2022-05-25 15:23:41 출처:cri
편집:李香兰

습근평 주석, 미셜 바첼렛 유엔 인권 고등판무관 회견

습근평 중국 국가 주석이 5월 25일 베이징에서 화상의 방식으로 미셜 바첼렛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을 회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바첼렛의 중국 방문을 환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 역사와 문화에 결부하여 중국 인권사업 발전에 관계되는 중대한 문제를 깊이있게 서술하여 중국 당과 정부가 전방위적으로 인권의 수호와 보장에 힘쓰고 있는 원칙적 입장을 표명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공산당은 탄생한 날부터 인민의 행복과 중화민족의 부흥을 자기의 초심과 사명으로 삼았으며 100여년래 줄곧 인민의 이익을 위해 분투해왔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추구가 바로 우리의 분투 목표라면서 장기적인 간고분투를 통해 중국은 시대의 흐름에 순응하고 자국 국정에 적합한 인권발전의 길을 성공적으로 걸어왔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전과정 인민 민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인권과 법치 보장을 추진하며 사회적 공평와 정의를 수호하여 중국인민이 더욱 광범위하고 더욱 충분하며 더욱 전면적인 민주 권리를 누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인민의 인권은 전례없이 보장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인권 보장에는 최고가 없고 더욱 좋은 것만 있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평등과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여러 측과 인권 대화와 협력을 적극 전개하여 공동으로 국제 인권사업을 추진하려 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가장 중요하게 네가지 사항을 잘 실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첫째, 인본주의를 견지해야 한다.

둘째, 여러 나라들의 인권 발전의 길을 존중해야 한다.

셋째, 여러 유형의 인권을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넷째, 글로벌 인권 거버넌스를 강화해야 한다.

바첼렛 유엔 인권 고등판무관은 중국정부가 신종코로나 감염증 사태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기의 중국 방문을 접대한데 사의를 표시했다. 

바첼렛 인권 고등 판무관은 자신은 이번 소중한 방문을 기회를 빌어 중국정부와 사회 각계와 널리 접촉하고 직접 소통할 것이라면서 이번 방문은 자기가 중국을 더욱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바첼렛 인권 고등 판무관은 자기는 중국이 빈곤 해소, 인권 보장, 경제와 사회 발전 실현 등에서 이룩한 성과에 탄복하며 아울러 중국이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기후변화 등 글로벌 도전에 대응하며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는데서  발휘한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바첼렛 인권 고등 판무관은 유엔 인권 고등 판무관 사무소는 중국과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을 토론하여 글로벌 인권 사업의 진보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