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9 15:20:47 출처:cri
편집:宋辉

왕의 부장, 미국의 세계관, 중국관, 중미관계에는 심각한 편차가 있어

5월 28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최근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정책연설을 발표하고 중국이 국제질서에 대해 "가장 심각한 장기적 도전"을 구성하고 있으며 미국은 자신에게 투자하고 맹우들과 단합해 중국과 경쟁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국제정세와 중미관계에 어떤 영향을 가져오게 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왕의 부장은 우리가 미국에 알려줄 것은 이 세계는 결코 미국이 묘사하는 세계가 아니며 국제사회가 직면한 가장 긴박한 과업은 인류의 생명건강을 공동으로 수호하고 세계경제 회생을 추진하며 세계평화와 안녕을 수호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우리는 운명공동체 의식을 수립하고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실행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이 잇달아 제기한 "일대일로" 공동건설, 글로벌 발전창의, 글로벌 안전창의는 모두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환영과 지지를 받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도리어 "중심론"과 "예외론"을 견지하고 냉전사유를 유지하고 있으며 패권논리에 따라 그룹정치를 만들고 있다면서 이는 역사의 조류를 거스르는 것으로 충돌과 대항을 유발하고 국제사회를 분열시킬 뿐이라고 지적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미국이 억측하는 중국이 아니며 중국의 발전과 진흥은 명확한 역사적 논리와 강대한 내재적 동력이 있으며 14억명이 공동으로 현대화를 향해 나아가는 것은 인류의 거대한 진보라고 표시했다. 

그는 중미관계는 미국이 설계한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면서 습근평 주석은 중미 양국이 서로의 관계를 어떻게 잘 처리하는가 하는 것은 세계의 전도와 운명에 연관된다고 지적했다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중미 양국간에는 경쟁이 있을 수 있지만 악의적인 경쟁이 아닌 공평한 경쟁이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왕의 부장은 중미관계는 현재 아주 중요한 기로에 서있으며 미국은 응당 정확한 선택을 해 "삼분법" "삼점론"을 들먹이지 말고 응당 상호 존중, 평화공존, 협력상생의 "세가지 원칙"에 정력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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