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30 21:15:15 출처:cri
편집:赵玉丹

中외교부, 대만문제는 중국 내정 그 어떤 외부 간섭 허용안해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30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대만 문제는 중국 내정으로 그 어떤 외래 간섭도 허용할 수 없으며 국가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정의적인 사업이라고 표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대만에 대한 소극적인 발언에 관해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대만은 중국의 성이며 중국 영토에서 갈라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이라고 말하면서 대만 '독립'을 선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며 각측이 중국의 주권을 존중할 것을 제기했다. 이에 조 대변인은 중국은 훈센 총리의 대만 관련 태도 표시에 높은 찬사를 보낸다고 표했다. 

그는 세계적으로 중국은 하나이며 대만은 중국의 한 부분이고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적인 정부로 이것은 국제사회의 공동인식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대만 문제는 중국 내정으로 그 어떤 외부 간섭도 용납하지 않으며 중국은 국가의 주권과 영토 완정을 수호하고 분렬을 반대하며 국가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정의적인 사업이라고 말하면서 이것은 캄보디아를 포함한 국제 사회의 이해와 지지를 계속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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