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1 20:16:06 출처:cri
편집:宋辉

미국 총기사건 빈번, 中외교부 미국에 자체반성과 실질행동 희망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6월1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최근 미국 여러 지역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아주 놀랐다고 말하면서 무고한 조난자, 특히 미성년 피해자들에게 깊은 동정을 표하며 미국 정부가 자체 사회의 고질병을 정시하고 구호식의 쇼를 줄이며 자체 반성과 실제 행동을 더 많이 보여주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주 캠퍼스 총기 사건이 발생한 후 미국 시카고에서 또 총기 사건으로 최소한 6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부상했으며 그중에는 미성년 피해자가 포함된다. 또한 오클라호마 음악축제, 95번 고속도로 등 지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해 인명피해를 조성했다. 

조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총기협회 등 강력한 이익집단의 위협과 이익 유혹으로 일부 미국 정객은 민중의 안전을 무시하고 정치 게임을 하며 장애를 만들어 총기 통제 법안을 모조리 부결시켰다고 말하면서 그 대가는 소중하고 취약한 생명을 계속 잃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미국 정부는 '인권의 나라'를 자처하면서 자국민의 기본 생존권도 보장하지 못하고 있다며 무슨 자격으로 기타 나라의 '인권 지킴이' 행세를 부리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또 미국 정부는 미국 민중들의 공포에 떨지 않는 권리와 자유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그들의 가장 기본적인 생명안전을 보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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