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2 16:46:15 출처:cri
편집:朴仙花

習 주석, 중국전통문화를 인용해 중국이야기 전달

서명글이든지 기조연설이든지 즉흥교류든지 습근평 국가주석은 늘 중국의 전통 시구 등 전통문화 관련 내용을 언급하곤 했다. 이런 말들을 통해 습근평 주석은 중국 이념을 생동하게 해석하고 중국 이야기를 전달했다. 

중국공산당의 집권이념에서 중국인들의 행복추구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중국과 세계간 관계, 글로벌 문제에 있어서 습근평 주석은 선명한 개인풍격과 중화전통문화의 매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2022년 호랑이해 춘절에 즈음해 습근평 주석은 전국 인민들에게 축복의 인사를 전했다. 인사에서 그는 "중국 전통문화 중에서 호랑이는 동물의 왕으로 힘과 용감함, 두려움이 없음을 상징한다"며 "임인년 호랑이해에 우리는 호랑이처럼 위풍당당하고 용감하며 기세 드높은 정신으로 중국특색사회주의 위대한 사업의 역사적 새 편장을 열어야 한다"고 표시했다. 

2021년 중국의 절대 빈곤 해소란 간고한 임무 완성을 선언할 때도 습근평 주석은 굴원과 두보의 유명 시구를 인용해 천백년간 중화민족의 갈망을 표현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 인민을 단합시켜 꾸준히 매진해 중화민족의 위대한 비약을 실현했다. 당의 백년 분투여정을 회고하면서 습근평 주석은 당나라 사서 "정관정요(貞觀政要)" 중의 역사를 거울로 삼으면 흥망성쇠를 알 수 있다는 의미의 "이사위감(以史爲鑒), 가이지흥체(可以知興替)"란 말로 비유했다. 

현 세계는 백년에도 보기드문 대변국을 겪고 있다. 시대의 발전 조류에 어떻게 순응할 것인가와 관련해 습근평 주석은 중화인민공화국 유엔합법의석 회복 50주년 기념대회에서 또 한번 당시를 인용했다. 

"'청산일도동운우(靑山一道同雲雨), 명월하증시양향(明月何曾是兩鄕)(푸른 산이 함께 구름과 비를 동반했는데, 밝은 달이 어찌 두 고향이겠는가)' 우리 함께 역사의 정확한 편에 서고 인류 진보의 편에 서서 세계의 영원한 평화발전을 실현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꾸진히 매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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