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5 16:10:42 출처:cri
편집:权香花

중앙방송총국, 중국-아프리카 환경보호 매체행동 가동

6월5일 '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해 중앙방송총국 아프리카 지국이 발기한 '중국-아프리카 환경보호 매체행동'이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정식으로 가동되었다. 

 '대자연을 위한 목소리"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 매체동인들과 손잡고 환경보호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중국과 아프리카의 녹색발전기회를 공유하게 된다.

유엔환경계획과 유엔개발계획, 유엔아동기금회, 세계자연기금회 등 국제기구의 대표와 아프리카 국가 정계대표, 환경보호 전문기구 관계자, 아프리카 다국가 주류매체 대표 30여명이 가동식에 참석했다.

행사 가동식 현장

케냐 주재 중국 대사이며 유엔환경계획 주재 중국 상임대표인 주평검이 특별귀빈으로 가동식에 참석했다. 

주평검 케냐 주재 중국 대사

이번에 중앙방송총국이 환경보호와 많은 연관이 있는 나이로비를 선택해 중국-아프리카 환경보호 매체행동을 발기한 것은 여러측 인사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라벨 람칼라완 세이셸 대통령은  매체는 인류가 한 집안임을 의식하게 할 의무가 있다며 연동행동은 중국-아프리카 매체협력의 훌륭한 구현이라고 평가했다.

 

야스밍.푸아드 이집트 환경장관은 이집트는 중국과 함께 생태보호와 미래 발전전략을 통일시키고 녹색경제를 함께 건설해 후세를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가동식 현장에서 중국-아프리카 연합연구센터, 중국-아프리카 환경협력센터 등 다국적 환경기구의 관계자들이 중국-아프리카 환경보호의 전형적인 사례를 소개했다. 

유엔개발계획과 유엔아동기금회, 세계자연기금회 대표들도 발언에서 환경보호가 포스트코로나시대 경제회생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매체행사는 다국 매체와 전문인사들이 함께 참여한 연합행동일뿐만아니라 고신과학기술로 환경보호를 홍보하는 한차례 유익한 시도이기도 하다. 

중앙방송총국 아프리카 지국 뉴스 앵커는 가동식에서 6월5일 '세계환경의 날'부터 중앙방송총국이 동아프리카의 최대 쇼핑몰인 나이로비 투 리버스몰에서 3개월간  "대자연을 위한 목소리" 육안 3D홍보물을 상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육안  3D 기술이 처음 아프리카 지역에서 활용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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