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5 15:59:36 출처:cri
편집:权香花

국가향촌진흥국 여러조치 병행해 취업 안정 확보키로

국가향촌진흥국 류환흠(劉煥鑫) 국장은 여러조치를 병행해 탈빈곤 인구의 취업루트를 확대함으로써 올해 전국 탈빈곤 인구의 취업규모를 3000만 이상으로 안정시키는 목표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기본 요구이자 반드시 지켜야 할 마지노선으로 취업 불안정으로 인해 다시 빈곤해지는 경우를 단호히 방지하겠다고 덧붙였다. 

류환흠 국장은 최근 열린 전국 탈빈곤인구 취업안정 업무 추진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류환흠 국장은 일자리가 있어야 취업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있는 일자리를 안정시켜야 할 뿐더러 새로운 일자리를 창조해야 한다며 "일자리 안정과 전환, 확대"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환흠 국장은 또 시장 주체의 안정은 일자리 안정의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들어 중앙에서는 세금환급, 기업관련 비용 감소, 금융지원 등 보편적인 혜택 정책을 실시하고 있고 국가향촌진흥국에서도 최근 일련의 정책을 출범해 기업의 일자리 안정 확보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기업의 어려움 해소 지원을 급선무로 삼고 지원 정책을 확실히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또 취업안정에서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중점지역과 군체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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