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9 19:49:01 출처:cri
편집:李香兰

습근평 총서기, 남부아프리카 육자매당 중청년간부 세미나반에 답신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6월8일 니에레레리더십아카데미 남부아프리카 육자매당 중청년간부 세미나반 전체 학원들에게 답신을 보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니에레레리더십아카데미 남부아프리카 육자매당 중청년간부 세미나반의 성공적인 개최 소식을 들었다며 세미나반이 새 시기 집권당이 국가를 이끌고 어떤 발전을 실현해야 하는지 어떻게 발전을 이뤄나가야 하는지 등 중대한 과제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토론하고 서로 배우며 공동으로 진보한데 대해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국가발전실현과 민족진흥, 인민행복은 한 세대 또 한 세대 사람들의 분투를 필요로 하며 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건설하려면 각 국의 교류와 상호 벤치마킹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과 아프리카는 동고동락하는 운명공동체이며 중국과 아프리카 인민의 장기적인 친선은 젊은 세대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들이 시대가 부여한 직책과 사명을 다해 중국-아프리카 우호사업에 적극 투신하고 양자 우호협력정신을 고양해 높은 수준의 중국-아프리카 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청춘의 힘을 이바지 할 것을 희망했다.

최근에 니에레레리더십아카데미 남부아프리카 육자매당 중청년간부 세미나반이 탄자니아에서 개최되었다. ‘새 시대 새 발전: 중국공산당과 남부아프리리카 육자매당의 탐색과 교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남부아프리카 육자매당의 120명 중청년간부가 참석했다. 세미나가 끝날 무렵 전체학원들이 습근평 총서기에게 연명으로 편지를 보내 중국-아프리카 친선을 이어가고 협력을 심화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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