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21:21:55 출처:cri
편집:朱正善

외교부, 세계 어디에도 월등한 민주란 없다

미국 측이 2021년 1월 발생한 미 의회 폭동사태에 대해 '쿠데타 미수'라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이 같은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하면 '쿠데타 미수'이고, 다른 나라에서 발생하면 '아름다운 풍경' '칼라 혁명'이라는 이중잣대를 이용하는 미국의 정치농간의 본질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고 일침했다.

보도에 따르면 6월 9일, 미 하원 '미의회 폭동사태' 특별조사위원회는 청문회를 열고 이 사건을 '쿠데타 미수'로 선포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1년여 전 발생한 미 의회 의사당 폭동사태는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미국 시민은 물론 국제사회에서 미국식 민주에 대한 보편적인 우려와 강한 의문을 불러일으켰다고 언급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세계 어디에도 월등한 민주가 없고 민주를 표지화, 정치화, 무기화하면 결국 손해만 볼 뿐이며 미국 측은 자신의 민주 적자를 깊이 반성하고 민주라는 이름으로 세계에 혼란과 분열을 조장하는 잘못된 언행을 확실히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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