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13:24:38 출처:cri
편집:朴仙花

진실한 "비참한 세계"

올해는 1992년 로스앤젤레스 소란발생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30년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흑인이 여러 명의 백인 경찰에게 구타당했으나 경찰들은 전부 무죄로 선고되어 로스앤젤레스에서 심각한 인종 폭력사건이 발생했으며 사망자 수는 60명 이상에 달했다. 현재까지 체계적인 인종차별은 여전히 미국사회의 큰 문제로 각광받고 있다. 

미국에서 100명 이상의 민중이 코로나19로 사망했는데 이 수치는 매 330명의 미국인 중 한명은 코로나19로 사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미국 정객들이 사람의 생명권을 무시하고 코로나 사태가 확산하도록 내버려두는 참혹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영국 한 언론은 미국 "총기폭력파일" 사이트 데이터를 인용한 보도에서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기사건이 발생한지 2주일간 650여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해 23명의 어린이와 66명의 소년을 망라한 73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는 미국 인권상황 악화의 희생품으로 되고 있다. 

인권의 등대가 "등잔밑"이 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미국은 함부로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고 동란과 충돌을 일으키며 본국의 군수산업의 이윤을 챙기고 있다. 이것이 바로 현재의 미국, 진실한 "비참한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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