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10:20:52 출처:cri
편집:朴仙花

美 각 지역 민중, 정부가 총기 폭력 문제에 대응할 것을 요구

미국 각 지역 민중들이 11일 집회와 시위를 가지고 정부와 정객들이 총기 폭력문제에 대응하여 어린이들의 생명 안전에 대한 보호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시위활동은 총기 관리와 통제를 강화할 것을 창의하는 사회활동단체 '우리의 생명을 위한 시위'가 조직했다. 이 단체가 소개한데 따르면 집회는 워싱턴과 뉴욕, 시카고, 덴버, 샌안토니오, 로스앤젤레스 등 450여개 장소에서 열렸다.

최근 미국에서 사망자를 조성한 심각한 여러 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4일, 18세의 남성 사수가 텍사스주 유밸디 롭 초등학교에 뛰어들어 19명의 어린이와 2명의 교원을 살해하였다. 이 사건은 미국과 국제사회를 들썽케 했다.

미 국회 하원은 최근 총기 감독과 관리를 강화할데 대한 일련의 법안 초안을 표결로 통과했다. 그러나 민주당과 공화당이 총기 통제문제에서 갈등이 심했기 때문에 여론은 하원의 법안 초안이 상원에서 추진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편적으로 근심하고 있다.

미국 사이트 '총기 폭력 서류'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 최소 4명이 숨졌거나 다친 총격사건이 256건 발생했고 1.9만명 이상이 총기 폭력으로 생명을 잃었다. 이 가운데는 12세 이하의 158명을 포함하여 미성인 735명을 망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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