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19:02:57 출처:cri
편집:李明兰

왕의 부장, 최선희 조선 신임 외무상에게 축전

6월 12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최선희 조선 외무상에게 전문을 보내 그의 취임을 축하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조선은 산과 물이 잇닿아 있고 전통친선관계가 유구하고 견고하다고 표시했다. 그는 최근 년간 습근평 총서기와 김정은 총비서의 전략적 인솔하에 중조관계가 새로운 역사시기에 진입했다고 지적했다. 

왕의 부장은 현 국제 및 지역정세가 복잡하고 심각한 변화를 겪고 있다면서 자신은 외무상 동지와 양호한 업무관계를 수립하고 긴밀하게 소통 협력하며 양당 양국 최고 지도자간에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참답게 실행함으로써 중조 전통친선협력관계를 시대와 더불어 추진하고 꾸준히 더욱 높은 수준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