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5 20:01:13 출처:cri
편집:宋辉

中 외교부, 이른바 신강 "강박노동" 존재는 새빨간 거짓말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이 1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른바 신강에 "강박노동"이 존재한다는 설법은 전적으로 반중국 세력이 날조해낸 새빨간 거짓말이며 상식에 위배되고 사실에 위배되며 법리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영국의 한 대학 보고서가 신강의 폴리염화비닐공장이 이른바 "이전 노동력"을 사용했다고 밝혔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 신강에는 종래로 그 어떤 사람을 강박해서 이전취업하도록 한 적이 없으며 신강 각 민족 노동자들은 자체 념원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고 중화인민공화국 노동법 등 법률법규에 근거해 평등, 자원의 원칙에 따라 해당 기업과 노동계약을 체결하고 이에 해당하는 보수를 받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각 민족 노동자들의 노동보수권리, 휴식휴가권리, 노동안전위생보호권리, 사회보험 및 복지권 획득권리 등은 모두 법에 따라 보호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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