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6 10:55:47 출처:cri
편집:朴仙花

황막이 오아시스로 변화, 중국의 사막 다스리기

6월 17일은 제28번째 세계 사막과 가뭄방지의 날이다. 황막화는 "지구의 암"으로 불릴만큼 세계 2/3 나라와 지역 및 1/5 인구의 생존과 발전을 위협하고 있다.

수십년래 황막화 피해가 가장 심각한 나라 중의 하나로서 중국은 황막화 다스리기 길에서 과감하게 탐색하며 "녹색기적"을 창조해냈다. 2019년 미국항공우주국이 발표한 연구리포트에 따르면 지구는 20년전보다 더욱 파란빛을 띄고 있으며 그중 하나의 주요요소가 바로 중국의 대면적의 녹화조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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