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7 19:08:10 출처:cri
편집:宋辉

中 외교부, 감염병 방역과 경제발전의 기정목표를 충분히 완성할 수 있어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이 17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감염병을 통제하고 경제를 안정시키며 안전하게 발전한다"는 기정목표를 실현할 충분한 신심이 있다고 표시했다. 

16일 주중 미국 대사가 한 회의에서 중국의 다이내믹 제로 방역정책을 비난하고 이런 방역정책이 외국의 투자에 영향줬다고 인정했다. 그는 또 현재 중국이 실시하고 있는 다이내믹 제로 방역정책이 2023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왕문빈 대변인은 이상과 같이 대답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 정부가 "다이내믹 제로" 총방침을 제정하고 실시하는 출발점은 14여억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 자리에 두었기 때문이며 이 또한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의 "인민지상, 생명지상" 집권이념의 충분한 구현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시종일관 감염병 사태의 발전변화에 근거해 꾸준히 방역조치를 최적화하고 뚜렷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표시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국가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5월 중국 경제는 점차 코로나의 불리한 영향을 극복하고 국민경제에 호전세가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1월부터 5월까지 중국의 대외무역 수출은 동기대비 8.3% 증가하고 외자 흡수는 동기대비 17.3% 증가했으며 한국, 미국, 독일의 대 중국 투자가 각기 52.8%, 27.1%, 21.4%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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