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9 17:22:32 출처:cri
편집:李景曦

카자흐스탄 외무장관, 2045년까지 핵무기 전면 폐기할 것 각국에 호소

틀레이베르도 카자흐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이 19일(현지 시간) 세계는 현재 위기에 처해 있으며 핵무기 사용 위험이 상당히 크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충돌과 각종 위협은 인류사회가 핵무기 사용 금지와 폐기를 고려하도록 만들었다며 카자흐스탄은 모든 나라가 유엔 창설 100주년이 되는 2045년까지 핵무기를 전면 폐기할 계획을 세울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틀레이베르도 외무장관은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가 약 1만 3400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냉전시대에 비해 핵전쟁의 위험이 훨씬 크고 현실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에 카자흐스탄은 핵무기에 따른 훼멸적 위협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는 노력을 기울일 것을 각국 인민과 정부에 호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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