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0 18:41:09 출처:cri
편집:朱正善

中 외교부, 중국경제발전 전망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도 향상

왕문빈(王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고효율적이고 통합적인 코로나 19 방역과 경제사회발전 정책에 힘입은 중국경제의 온건한 발전이 중국경제발전 전망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를 한층 증강시키고 있다고 표했다.

제3회 다국적 회사 지도자 청도(靑島) 서밋에서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여전히 다국적 회사 글로벌 투자의 중요한 목적지이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왕문빈 대변인은 5월 중국 국민경제의 주요 지표가 개선되고 경제운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국 세관총국의 수치에 따르면 5월 중국의 화물수출액은 동기대비 15.3% 증가했다. 

상해항운거래소가 일전에 발표한 보고서를 봐도 중국의 수출 컨테이너 운수시장 운행이 총적으로 안정적이다. 최근 상해항구로부터 유럽, 미국 서부, 미국 동부로 향발하는 중요한 항로 여객선 객석 이용률도 거의 만원에 이르고 있다.   

왕문빈 대변인은 또 '6.18' 쇼핑축제기간 여러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매출이 새 기록을 경신하고 택배원들도 연장근무를 하는 등 중국 소비의 활력이 왕성하다고 전했다. 

중국 미국상회가 발표한 최신 백서에 따르면 다수 미국 상회 회원들이 글로벌 승자가 되려면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 보유가 아주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있고 중국 시장을 더 확대할 의향을 표명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중국이 실제이용한 외자는 동기대비 17.3% 증가했다며 달러로 계산할때 동기대비 22.6% 증가한 셈이라고 소개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은 향후 시장진입 여건을 한층 느슨히 하고 공평한 경젱을 추진하며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와 편리화 수준을 계속 제고하고 시장화와 법치화, 국제화 경영환경 마련에 주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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