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6 15:02:04 출처:cri
편집:朴仙花

중국, 아프간에 제공하는 첫 원조물자 27일 전세기로 운송

아프가니스탄에서 지진 피해가 발생한 후 중국정부는 아프간에 일련의 비상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해 아프간 지진 피해복구와 구조에 전문 사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을 했는데 관련 원조 상황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월 22일 대지진은 20여년래 아프간에서 발생한 가장 심각한 지진으로서 최소 1500여명이 사망했고 2000여명이 부상했으며 3000채의 가옥이 파괴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망자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진 발생 후 중국정부는 아프간에 5000만원 인민폐의 비상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할 것을 결정하고 텐트와 타월담요, 접침상 등을 포함한 이재민들이 필요한 물자를 마련하여 27일 전세기를 통해 첫 원조를 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음단계 중국은 아프간 임시정부와 긴밀히 협조해 재해구조 물자를 제때에 이재민들에게 보급하도록 확보하여 아프간 인민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도울 것이라고 표시했다. 

그는 '재난은 무정하지만 인정은 유정하다'고 말하면서 중국은 아프간 임시정부와 각계의 단결노력, 국제사회의 공동노력으로 재해구 민중들이 반드시 하루빨리 어려움을 전승하고 신속히 가원을 재건하며 정상적인 생산과 생활을 회복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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