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7 18:06:11 출처:cri
편집:林凤海

외교부, 세계 기반시설구축 추진 창의 환영

G7가 제출한 기반시설 구축 지원과 관련해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시종 기반시설 구축을 추진할데 관한 창의에 대해 환영해 왔다며 여러 유형의 관련 창의는 상호간 대체하는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기반시설 구축을 지원한다는 빌미로 '일대일로' 창의에 먹칠하고 모독하는 모든 언행에 대해 반대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보도에 의하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일전에 G7 정상회의기간 '글로벌 기반시설과 투자파트너관계'를 가동할 것이라고 정식으로 발표했다. 미국의 익명의 한 고위관원이 중국의 '일대일로' 창의를 먹칠하고 G7이 내놓은 새로운 창의는 '채무함정'을 초래하는 기반시설협력모델에 대체할수 있는 선택사항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립견 대변인은 미국이야말로 '채무함정'의 진정한 제조자라며 미국의 확장성 화폐정책과 감독관리가 결핍한 금융혁신 등 행위는 개도국의 채무부담을 가속화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년전 G7 정상회의에서 마찬가지로 미국이 '보다 나은 세상 구축'이라는 창의를 내놓고 '일대일로'와 차이가 있는 글로벌 기반시설구축을 추진할 것이라고 약속했었다며 '보다 나은 세상 구축'이든 다른 창의든 국제사회는 실제적으로 국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하는 프로젝트를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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