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7 18:02:35 출처:cri
편집:林凤海

미 국내 총기폭력 통제 상실... 외교부, 아직도 타국 인권을 함부로 말하는가

미 국내에서 현재 총기폭력이 한층 더 통제를 잃는 우려가 가심화되고 있는데 비춰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이 27일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자국 어린이들의 생명마저 잘 보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타국의 인권을 함부로 말할 수 있는가고 미 정객들에게 반문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연방 최고법원이 13일 재결을 통과하고 민중들이 총기를 밖에 숨겨 소지하는 것을 제한할데 대한 뉴욕주의 한 법률을 뒤엎었다. 이것은 미국 여론들을 술렁이게 했으며 또 미 국내의 총기폭력이 한층 더 통제를 상실하는데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 

해당 기자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세계적으로 총기 폭력이 제일 심각한 나라인 미국의 총기폭력 피해자 수량은 누차 새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평균 날마다 122명이 총구 아래에 숨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민중으로 놓고 볼때 총기 폭력의 어두운 그림자와 핍박에 의한 사망의 공포는 거의 날마다 뒤덮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미국 총기폭력 서류 사이트의 통계 수치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 이미 약 2.1만명이 총기폭력으로 생명을 잃었다고 하면서 미국에서 이미 최소 4명의 인명피해를 초래한 대규모 총격사건이 279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이처럼 참혹한 수치에 직면하여 미국 정객들은 도리어 아무런 실질적인 조치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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