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19:02:44 출처:cri
편집:林凤海

'일국양제'의 실천이 안정하게 멀리 나아가도록... 홍콩을 관심한 습근평 주석

'일국양제'의 위대한 구상을 실천하는 가운데 조국에 귀속한 홍콩은 이미 25년의 평범치 않는 발전의 여정을 걸어왔다. 주권 귀속으로부터 인심의 귀속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도전을 겪던데로부터 안정과 번영에 이르기까지 이 뜨거운 땅은 갈수록 강대한 생명력을 불러일으켰다. 이것은 습근평 주석의 일관한 관심과 지지를 떠날 수 없다.

2017년 6월 29일, 습근평 주석은 9년만에 홍콩을 다시 찾았다.

일찍 복건과 절강 임직 기간 습근평 주석은 여러번 팀을 인솔하여 홍콩을 방문하고 교류를 진행했다. 2008년, 당시 국가 부주석으로 취임했던 습근평 주석은 홍콩에 가서 베이징 올림픽, 패럴림픽 마술경기 준비사업을 검사했으며 홍콩의 발전과 변화를 세심하게 고찰했다. 당 제18차 대표대회 이래 당과 국가 최고지도자로서 습근평 총서기는 시종여일하게 홍콩 동포의 이익과 복지를 관심했으며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관심하고 '일국양제'라는 이 '기본국책'의 홍콩 실천이 안정하게 멀리 나아가도록 방향을 가리켰다.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유지하는 것은 더구나 '일국양제' 실천을 실행하는데서 핵심으로 된다. 발전은 홍콩 입신의 근본이며 홍콩의 온갖 문제를 해결하는 골드 키이다.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힘있는 지지하에 일련의 국가전략은 홍콩에 전례없는 기회를 주었다.

전례없는 창조적 사업으로 '일국양제'의 실시는 바람에 돛을 단 것처럼 순조롭기만 하지 않았으며 실천에서 끊임없는 모색과 완벽화를 필요로 했다. 2019년,  홍콩 통치권을 쟁탈하기 위한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을 혼란시키는 세력과 나라를 사랑하고 홍콩을 사랑하는 세력 간의 투쟁은 한시기 아주 치열했다. 이 해는 '홍콩의 조국 귀속이래 국면이 제일 준엄하고 복잡한 한해'였다. 관건적인 시각 습근평 총서기의 키잡이와 방향, 범위의 결정은 홍콩정세가 혼란하던데로부터 정리되고 올바른 궤도에 회귀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되었다.

현재 홍콩은 이미 혼란하던데로부터 정리하는 중대한 전환을 실현했으며 정리로부터 흥성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서서 새로운 발전의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올해 5월 30일, 습근평 총서기는 새로 당선된 홍콩특별행정구 제6대 행정장관 이가초를 만난 자리에서 '일국양제' 방침을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시행할데 대한 중앙의 결심에는 흔들림이 없으며 더구나 개변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한기 특별행정구 정부의 시정이 꼭 새로운 기상을 나타내며 홍콩의 발전이 꼭 새로운 편장을 엮으리라고 확신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