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30 21:31:08 출처:cri
편집:赵雪梅

중국 첫 아우디 전기차 생산기지 창춘(长春)서 착공

착공식 현장

6월28일 19시40분, 아우디FAW신에너지차 프로젝트 착공식이 지린성(吉林) 창춘(长春)국제모토시티에서 있었다. 아우디가 중국 시장에서 PP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현지화 순수 전기차 모델 생산 프로젝트를 정식 가동하였다. 

총 투자가 350억 위안인 아우디 FAW 신에너지차 프로젝트는 2기로 나뉘며 2024년 연말 조업을 개시한다. 신축 공장은 아우디가 중국에서 최초로 순수 전기차만 생산하는 공장이다. 프로젝트의 연간 기획 생산량은 15만대 이상이며 스탬핑과 용접, 도색, 조립 작업장과 고압 전지팩 조립작업장을 두었다. 

핼무트 스테트너(施睿哲) 아우디FAW신에너지차 CEO 프로젝트 설명

신축 공장은 부지면적이 150정보이고 2022년 연말까지 건물 20채를 완공할 예정이다. 신축 공장의 모든 프로세서는 최신 정보기술아키텍처를 통해 지능형 인터커넥션을 이루고 "탄소 배출 제로계획(Mission: Zero)"을 집행하며 지속가능한 생산을 추진한다. 처음 생산하는 PPE 플랫폼 모델은 아우디A6 e-tron과 아우디Q6 e-tron시리즈이다. 

FAW폭스바겐공장은 1988년부터 아우디 차의 중국 생산을 맡아왔으며 다수의 고퀄리티 공급업체가 창춘에 공장을 세웠다. 성숙된 산업사슬은 아우디FAW신에너지차 프로젝트에 막강한 동력을 부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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