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1 12:13:30 출처:cri
편집:朴仙花

習 주석, 가정이 화목해야 만사형통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7월 1일 홍콩은 전체 주민의 공동의 고향으로 가정이 화목해야 만사형통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바람을 겪으면서 모두가 홍콩이 더는 혼란에 빠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통감하고 있으며 홍콩의 발전이 더는 지체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면서 모든 간섭을 배제하고 정력을 집중해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습근평 주석은 이날 홍콩 조국 귀속 25주년 경축대회 및 홍콩특별행정구 제6기 정부취임식에서 참석해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미래 5년은 홍콩의 새 국면을 개척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실현하는 관건 시기라고 지적했다 .그는 기회와 도전은 병존하며 기회가 도전보다 크다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신임 특구정부에 네가지 기대를 제기했다. 첫째, 관리 수준을 집중적으로 향상하고 둘째, 꾸준히 발전모멘텀을 증강하며 셋째, 민생문제를 참답게 해결하고 넷째, 공생과 안정을 공동 수호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홍콩 주민은 그 어떤 직업에 종사하고 그 어떤 이념을 갖고 있든지 진심으로 "일국양제"방침을 옹호하고 고향 홍콩을 사랑하며 기본법과 특구법률을 준수하기만 한다면 모두 홍콩 건설의 긍정적인 역량이며 모두 자신의 힘을 기여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전체 홍콩 동포들이 나라 사랑, 홍콩 사랑을 핵심으로 하고 "일국양제"방침에 적응한 주류가치관을 대대적으로 고양해 함께 더욱 아름다운 내일을 열어가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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