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0 19:05:54 출처:cri
편집:林凤海

외교부, "미국 국내 및 국제적으로 강박노동을 실시하고 있다는 사실과 진상"보고서 언급

10일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이 정례기자회견에서 신화사가 9일 "미국이 국내 및 국제적으로 강박노동을 실시하고 있다는 사실과 진상"보고서를 발표한데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이 보고서는 여러 각도에서 미국 건국 200여년래 대량 존재하는 강박노동 역사사실과 현실악행을 소개했다면서 이번 기회를 빌어 몇 가지를 설명한다고 말했다. 

첫째, 강박노동은 미국의 건국사와 자본원시축적사에서 줄곧 존재했다. 노예무역은 미국의 원죄이다. 

둘째, 미국 국내적으로 강박노동 악행이 가득하다. 지금도 미국에서 적어도 50여만명이 여전히 "현대적 노예제"속에 살고 있다. 감옥은 미국 강박노동의 극심한 재해지역이다. 

세째, 미국의 강박노동 악행의 영향으로 다국경 인신매매, 타국 인권에 대한 침범 등 문제가 파생했다. 미국은 강박노동, 노역 피해자의 내원국, 경유국, 목적지 국가이다.     

네째, 국제사회가 미국 사회에 존재하는 강박노동에 대해 예의 주시하고 있다. 국제노동기구공약과 건의서실시전문가위원회, 유엔인권이사회 인신매매문제 특별보고원 등은 수차 질의와 비판을 했지만 미국은 도리어 타국에 먹칠하고 이른바 "강박노동" 요언을 퍼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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