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4 15:18:25 출처:cri
편집:李景曦

習주석, '중국의 좋은 사람' 이배성과 호효춘에게 답신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3일 안휘(安徽)성 황산(黃山) 풍경구 직원 이배성(李培生)과 호효춘(胡晓春)에게 답신을 보내 '중국의 좋은 사람'의 본보기 역할을 계속해 나가기를 간절히 기대했다.

습 주석은 답신에서 "당신들은 오랜 기간 절벽에서 환경을 청결히하고 매일매일 천년고목인 영객송을 보살피고 아름다운 황산을 정성껏 지켜오며 헌신적인 정신을 잘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습 주석은 '중국의 좋은 사람'이 가장 보귀한 점은 평범한 일터에서 남다른 업적을 남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습 주석은 "당신들이 계속해서 좋은 본보기의 역할을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진선미를 전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많은 주변 사람들을 선한 길로 이끌어 가고 사회주의 핵심 가치관을 선양하면서 사회의 좋은 공민, 직장의 좋은 직원, 가정의 좋은 구성원이 되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의 빛과 열정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중앙문명판공실은 인터넷을 통해 '내가 추천하고 내가 평가하는 주변의 좋은 사람' 캠페인을 펼쳐왔으며 지금까지 '중국의 좋은 사람 랭킹' 150기를 발표했고 1만 6228명(팀)이 '중국의 좋은 사람'에 뽑혔다.이배성, 호효춘은 황산풍경구에서 각각 환경 청결과 영객송 지킴이 일을 하고 있고, 2012년과 2021년에 선후로 직업봉사 부문 '중국의 좋은 사람'에 선정됐다. 최근 이배성과 호효춘은  습근평 주석에게 편지를 보내 업무상황과 체험 소감을 보고함과 아울러 "아름다운 황산을 지키고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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