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5 21:35:18 출처:cri
편집:李俊

백성들에게 푸른 하늘을 선사

중국 베이징시 동쪽에 자리 잡은 탕산시(唐山市)는 중국 허베이성 최대의 철강 도시로 전국 철강 생산량의 약 1/8을 차지한다. 탕산시는 중국에서 오염이 상대적으로 심각했던 도시였다.

현재 탕산시에 위치한 진시철강공장에는(津西钢铁厂)  적외선 감지기 10대, 무포 15대, 스프레이 헤드 2500개가 24시간 풀가동하고 있으며 먼지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하면 즉시 분무를 뿜어낸다.


△10년전 위성사진, 잿빛 먼지에 가려진 탕산시 진시철강공장의(津西钢铁厂) 모습.

△2021년 3월 위성사진, 뚜렷이 모습을 드러낸 탕산시 진시철강공장의(津西钢铁厂) 모습.


△공장내에 설치된 스프레이 헤드 2500개, 24시간 먼지 농도 감측.

"제13차 5개년 계획(2016년~2020년)" 기간 허베이성의 감축된 철강 생산량은 전국 1/3을 차지한다. 같은 시기 허베이 전성의 PM2.5 평균 농도는 2013년의 108마이크로그램에서 2021년에는 38.8마이크로그램으로 감소되었다. 또 지난 10년간 허베이성은 산업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에너지 구조도 갈수록 청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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