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20:04:48 출처:cri
편집:李景曦

中 외교부: 어산지 변호인의 CIA 고소 관련 미국의 이익에 저촉되면 인권도 짓밟혀

어산지 변호인이 CIA를 고소한것과 관련해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이 1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어산지와 그의 변호인이 겪은 일은 미국에서 인권과 보도자유가 신성불가침으로 되는데는 미국의 이익에 저촉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전제로 되어야 함을 알려준다고 말했다. 

최근 "위키리크스"의 창시인 어산지의 변호인 2명과 기자 2명이 CIA가 불법으로 그들의 전자장비의 정보와 그들과 어산지의 대화 녹음을 수집해 프라이버시를 침범했다고 CIA를 고소하였다. 

이와 관련해 왕문빈 대변인은 미국의 이익에 저촉되면 인권과 보도의 자유가 엄격한 규제와 무자비한 탄압을 받게 된다면서 어산지가 폭로한 것이 미국의 죄악이 아니라면 그들은 죄인이 아니라 CIA로부터 훈장을 수여받는 무한한 "영광"을 누렸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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