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10:24:40 출처:cri
편집:宋辉

'녹색 월드컵'에 일조한 중국 전동버스 카타르서 인기

카타르월드컵이 불처럼 활활 타오르고 있다. 축구팬을 만재한 한 대 또 한 대의 오색찬란한 대형 버스가 무시로 수도 도하의 거리를 지난다. 이런 버스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생산된 전동버스이다. 중국에서 온 이 '신에너지 버스'는 이미 이번 월드컵 교통 서비스를 보장하는 주력군으로 되었다. 이 역시 메이드 인 차이나가 국제 인정을 받은 또 하나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올해 33세인 위응붕은 중국의 자동차기업이 카다르에 파견한 서비스엔지니어이다. 2020년 이 중국기업이 생산한 버스는 성공적으로 카타르 월드컵 서비스 용차 프로젝트에 입찰되었다. 게다가 후속적인 주문으로 카타르가 중국기업에서 약 1500대의 버스를 수입했는데, 이 가운데 888대의 전동버스가 망라되었다. 이 순 전동버스는 월드컵에서 운영하는 차량 총수의 1/4을 차지한다. 전동버스는 주요하게 도하의 공공교통시스템에 투입되어 여러 나라 축구팬과 국제축구연맹 관원, 매체 기자의 시내 교통운행을 담당하며 지하철 역과 공공버스역부터 월드컵 축구장에 이르는 전송 서비스 등을 담당한다.

위응붕과 그의 동료들은 차량검사, 부품 보수부터 고장배제, 돌발사건 대응에 이르는 전 방위의 보수 보장을 제공한다.

위응붕은 이렇게 말했다.

"카타르 현지의 기온이 높기 때문에 동력 배터리에 도전으로 됩니다. 저는 날마다 뒤에서 888대의 전동버스 배터리의 전기량 소모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 날마다 각 구역에 분포한 차량에 에어컨 시스템, 조명 시스템, 안전 장치 등을 망라하여 전면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차량이 월드컵 기간 평온하고 고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확보하고 있습니다."

카타르는 오일가스 자원이 풍부하다. 중국 신에너지의 전동버스가 카타르에 진출하기 전 이 나라에는 기본상 전동차가 없었으며 연유차가 독점되고 있었다. '탄소중립'의 월드컵 개최 승낙을 실행하며 카타르 경제구조를 전환하기 위한 다원화한 발전 전략의 일부분으로 카타르는 이 몇 년간 신에너지 산업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공공교통 영역에서 녹색 외출을 추진했다. 신에너지의 전동버스 영역은 선두 우세를 갖고 있는 중국이 카타르가 특별히 주목하는 합작대상이었다. 이로써 중국기업은 카타르 전동 공공버스의 유일한 공급업자로 되었다.

애하마드 오베데리 카타르 국가운수회사 수석운영관은 이렇게 말했다.

"카타르의 '2030 국가전망'에 따르면 우리의 목표는 버스와 경형 차량을 포함하여 전부의 차대를 에너지 절약의 친환경 차량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지난 몇 달동안 우리는 이미 일부 공공버스를 순 전동 버스로 바꿨습니다."

온도가 높고 바람과 모래가 많은 카타르의 환경 특점에 비춰 중국 자동차기업은 '맞춤 제작'을 하고 특별히 차 모델을 개발, 최적화했으며 에어컨, 동력 배터리에 설계를 혁신하여 차량의 보다 긴 주행능력을 보장했으며 계통적으로 배터리의 안전성과 사용수명을 높였다. 차량은 또 진흙과 모래 방호 구조를 갖추었고 웅덩이, 자갈 노면에 대한 발전기의 적응도를 높여 월드컵 기간의 평온하고 고효율적인 운영을 보장했다.

제품 수출을 제외하고 중국 자동차기업은 카타르와 깊이있는 협력을 전개하였다. 카타르 자유무역구에 전동버스 공장을 설립하여 단일한 제품 수출부터 고가치의 기술수출 돌파를 실현했다.

팽욱 중국자동차기업 해외판촉 부총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전동버스공장은 2023년 생산에 투입하여 카타르에 연 500대 내지 1천대에 달하는 신에너지의 전동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우리는 카타르에서 학교와 기업 합작을 전개하여 카타르의 신에너지기술 전문인재를 육성하며 카타르에서 녹색 공공교통 전환을 돕게 됩니다."

이번 월드컵은 카타르의 신에너지 산업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월드컵 종료 후 중국에서 수입된 이런 순 전동 버스는 카타르 공공교통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어 현지 교통망에 장기적으로 봉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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