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10:48:54 출처:cri
편집:宋辉

'아시아인권포럼-환경, 기후변화 및 인권' 베이징에서 개최

중국인민대학의 주최로 이틀간 진행된 '아시아인권포럼-환경, 기후변화 및 인권' 국제세미나가 27일 폐막했다. 포럼은 10년래 아시아 각 국 환경 및 인권보호의 경험과 성과들을 총화했고 인권시각으로 본 환경권 및 기후변화배경속의 실현 문제를 둘러싸고 토론을 진행했다. 아시아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전문가와 학자들이 이번 포럼에 참가했다. 

중국인민대학 임상립(林尙立) 총장은 포럼 축사에서 새시대, 새로운 여정에서 중국은 인권사업의 발전을 한층 추동하고 인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되는 제도적 보장을 강화해야 할 뿐만 아니라 세계인권사업의 발전을 위해 중국의 지혜와 중국의 경험, 중국의 방안을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건국(蔣建國) 전국정협위원, 민족 및 종교위원회 부주임, 중국인권연구회 상무부회장은 아시아 인권교류와 협력은 양호한 전통과 확고한 공감대 기반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는 평화안정의 기반을 튼튼히 구축하고 공동발전을 추진하며 상호 존중의 원칙을 지키고 평등교류를 추동하며 대화협력이념을 견지하고 공평정의를 수호하며 녹색저탄소 발전을 견지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아시아를 건설하며 아시아 운면공동체정신을 가지고 시종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이념을 견지하며 단결로 협력을 추동하고 협력으로 발전을 추동하며 발전으로 인권을 추동하고 아시아의 지혜로 아시아 인민의 공동의 복지를 추진함으로써 인류인권문명의 지속가능발전을 추동하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환경, 기후변화 및 인권'을 주제로 아시아 시각으로 본 인권관과 환경관의 기본이론을 설치했으며 아시아 각국의 환경권 보장성과 및 경험, 기후변화 속 법률의 순응, 기후변화속 국가와 사회행동, 기후변화속 권리보장 등 12개 부분으로 나뉘었다. 회의 참가자들은 여러 주제를 둘러싸고 깊이있게 교류하고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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