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19:09:43 출처:cri
편집:赵雪梅

中 외교부: 베네수엘라 여야 대화 재개 환영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베네수엘라의 여야대화 재개를 기쁘게 생각하며 양측이 서로 마주 향해 나아가고 조속히 정치적 해결방안에 합의하길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알선으로 베네수엘라 정부와 반대파는 11월 26일 멕시코시티에서 대화를 재개하고 베네수엘라의 사회민생에 관해 공감대를 이루었다. 미국, 유럽연합, 영국, 캐나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에 환영을 표시했으며 양측이 대화를 통해 전면적 합의를 이룰 것을 촉구하고 대화가 실질적인 진척을 이룬다면 베네수엘라에 대한 제재정책을 다시 고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대변인은 베네수엘라 문제에서 중국의 입장은 일관적이고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조 대변인은 중국은 시종 유엔헌장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단호히 수호하고 베네수엘라 문제는 응당 베네수엘라 인민이 자국의 헌법과 법률의 기틀 내에서 대화를 통해 협상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중국은 관련 국이 화해와 협상을 위해 노력한 것을 치하한다며 계속해 베네수엘라 문제에서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길 희망했다. 

조 대변인은 중국은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는 것을 반대하고 일방제재와 이른바 "롱암관할"을 반대하며 각종 정치적 폭압행위를 반대한다고 재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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