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1 09:36:15 출처:cri
편집:宋辉

나이지리아 대통령, 러우 충돌로 아프리카에 무기 유입되고 있어

무하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충돌 중 무기들이 암거래를 통해 아프리카로 유입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나이지리아 매체가 현지시간으로 11월 29일 보도했다. 

부하리 대통령은 이런 암거래를 통해 아프리카로 유입된 무기들은 아프리카 사헬지역 테러조직의 역량을 조장하고 있고 역내 평화와 안보에 위협으로 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관련 국가들이 협력을 강화해 이런 무기들이 아프리카 밀수 및 확산에로 나아가지 않도록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충돌이 발생한 후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이 지속적으로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제공해 왔으며 이는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이며 군화 암거래를 대폭 조장시켰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앞서 서방 나라들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무기들이 암거래시장에 나타났다며 만약 이런 무기들이 범죄분자들의 손에 들어간다면 매우 심각한 도전으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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