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1 20:32:28 출처:cri
편집:朴仙花

블링컨 방중하여 중미 정상의 인니 회담 후속 작업 추진 예정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이 12월 1일 블링컨 미 국무장관의 중국 방문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블링컨 국무장관이 중국을 방문하고 중미 수반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한 회담의 후속 작업을 위해 중국을 방문하기를 희망하는 것을 중국은 환영한다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중미 수반의 발리 회담은 아주 성과적이며 양자가 서로의 이익과 의도, 정책에 대해 확실하고 직접적으로 소통한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중국을 방문하여 이런 소통을 계속하여 양자가 열린 소통 채널에서 충돌을 피할수 있도록 확보하고 중미 양국과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서 협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습근평 주석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회담하면서 중미 관계와 세계의 평화와 발전과 연관되는 중대한 문제와 관련해 허심탄회하고 심층적으로 소통했으며 회담은 건설적이고 전략적이였다고 말했다. 양국 수반은 소통과 교류를 보강하고 내실있는 협력을 추진할데 동의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양국의 관련 팀은 응당 양 수반이 달성한 공감대를 집행하고 양 수반이 정한 업무중점에 따라 대화와 소통을 유지하며 갈등과 이견을 관리하고 내왕과 협력을 추진하여 중미관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하고 안전밸브를 설치하여 동란과 변혁의 세계에 안정성과 확실성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시종 습근평 주석이 제안한 상호존중, 평화공존, 협력상생의 원칙에 따라 중미 관계를 대하고 발전시켜왔다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미국이 중국과 마주보고 나아가면서 양국 수반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가감없이 집행하고 중미관계 확립의 지도적 원칙 또는 전략적인 프레임을 함께 논의하고 중미 양 대국이 함께 하는 올바른 방법을 찾고 양자관계가 또다시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궤도에 돌아가도록 추진하여 양국과 세계에 혜택을 주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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