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6 17:32:10 출처:cri
편집:权香花

윤석열 한국 대통령 우주로드맵 제기, 한국 2045년 화성 착륙

윤석열 한국 대통령이 28일 한국은 앞으로 5년 안에 달에 이를 수 있는 발사체 엔진을 개발해 2032년에 달 탐사 목표를 실현하고 2045년에는 화성에 착륙해 자원 채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우주위원회 위원장을 직접 맡기로 하고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방부 등 여러 부처가 우주항공청 설립에 참여하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앞으로 5년 내 우주 개발 예산을 두 배로 늘리고, 2045년까지 최소 한화 100조원(인민폐 5395억 원) 이상의 민간투자를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또 '한·미 군사동맹을 한·미 우주동맹으로 발전시키고, 국제사회와 우주 안보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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