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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학에서의 제2상한
2007-03-16 16: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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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학에서 사람의 행동은 중요하면서도 긴급한것,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것,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것, 중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것 등 네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이것을 수학상으로는 상한의 방식으로 나타낼수 있다.

중요하면서도 긴급한것이란 반드시 즉시 혹은 제일 빠른 시간내에 완성해야 할 작업을 가리킨다. 이런 상황에서 직장인들은 시간관리에서 거의 문제가 나타나지 않으며 맡은바 임무를 제대로 완성할수 있다. 왜냐하면 임무의 긴급함과 중요성이 다른 작업보다 훨씬 크다는것을 잘 알고 있으므로 시간을 지체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직장생활에 있어서 능력을 검증할수 있는것은 시간관리학에서의 제2상한이다. 많은 직장인들은 제2상한의 작업을 처리함에 있어서 명석하지 못할때가 많으므로 불필요한 압력을 만들수 있으며 자꾸 시간이 모자라는 감을 느낀다. 만약 제2상한의 시간관리를 잘하면 일하는 절주가 홀가분하고 작업효율이 높아진다.

위에서 얘기했지만 제2상한의 사건은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을 가리킨다. 우리의 일상생활과 직장일에서 많은것이 이런 유형에 속한다. 이런 일들은 중요하지만 지금 할수도 있고 좀 늦추어 할수도 있으며 심지어 최후기한까지 연장할수도 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제2상한은 실제상 제1상한과 서로 긴밀한 연관이 있다는것이다. 제2상한이 확대되면 제1상한의 작업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기한이 일주일인 작업임무를 맡았다고 할때 만약 질질 시간을 끄는 방법을 채용해 작업기한이 거의 끝날 무렵에 일을 시작한다면 과부하가 걸리게 될뿐만 아니라 오류 발생율도 높아질수 있어 돌발적인 사건에 부딪쳤을 경우 어쩔바를 모르게 된다. 때문에 작업효율이 크게 떨어져 보스로부터 능력을 의심받을수도 있다.

자신의 작업시간을 배치함에 있어서 응당 대부분의 정력을 보기에는 긴장하지 않은듯한 이 제2상한에 많이 쏟아야 바람직하다. 시간관리에는 이론상 2:8원칙이 있는데 그 뜻인즉 80%의 시간을 제2상한의 작업임무를 처리하는데 사용하고 20%의 시간만 기타 상한에 배치한다는것이다. 일이 복잡하고 작업량이 많을때 이것은 더욱 실용적인 방법이 된다. 복잡한 작업량을 여러개의 부분으로 나누고 매개 부분마다 상세한 작업시간을 배치함으로써 시시각각 매 부분의 실제운행을 지켜볼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압력이 큰 작업환경이라 해도 높은 점수를 따낼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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