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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구: 한국업체들 중국 화동 및 광동지역 적극 개척
2009-05-04 16: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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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LG경제연구원이 3일 <중국의 내수시장 어디.어느 업종이 유망할까?>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는 한국기업들은 중국의 상해, 강소성과 절강성 등 화동지역과 광동성 등 남부지역을 적극 공략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보고서에서는 일인당 생산액이 인민폐 6만원 이상에 달하는 32개 고소득 도시에서 광동성에 5개, 강소성과 절강성에 각각 4개씩 포함돼 있다고 지적하면서 현재 한국기업들은 주로 베이징과 천진 등 화북지역에 많이 진출해있고 화동, 광동지역에 대한 투자는 상대적으로 적어 가장 큰 중국 내수시장과 격리돼있는것과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그외 투자프로젝트도 주요하게 제조업에 집중돼있기 때문에 내수시장의 문을 효과적으로 열어제낄수 있는 서비스업의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동시에 보고서는 중국은 인민폐 1.8조원을 투자해 내륙지역의 기초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므로 철도 종착지와 교차지의 외곽지역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중 시장 확대가 전망되는 종착지로는 우룸치, 성도(成都), 훅호트와 곤명 등 도시가 열거됐으며 주주(株洲)와 무한(武漢)이 주목할만한 교차지 도시로 지목되었다.

그외 중국정부의 거액 재정지출에 힘입어 화공산업과 교통 및 물류 등 제조업 기초시설영역이 최대 수혜업종이 될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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