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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세 첼로 연주자 로스트로포비치 대통령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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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연주 중인 로스트로포비치(사진자료)

크렘린궁은 지난 26일 발표한 성명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로스트로포비치가 '나라에 기여' 한데 대한 표창으로 대통령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크렘린궁은 성명을 통해 로스트로포비치가 음악가와 지휘자로 거둔 탁월한 업적과 그가 '로스트로포비치기금회'를 열어 음악에 재능이 있는 많은 학생들에 도움을 준데 대해 표창했다.

한편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한 진료소에 입원 중인 79세의 로스트로포비치를 병문안했다고 알려졌으며 의사의 충고로 로스트로포비치는 지난해 11월 미국행을 취소한바 있다.

로스트로포비치는 1972년 3월 27일 소련 아제르바이잔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국제적으로 명성을 떨친 가장 유명한 첼로 연주자의 한 사람이다.

일곱살때부터 아버지에게서 첼로 연주를 훈련 받은 로스트로포비치는 1964년 소련 '인민예술가'칭호를 수여 받은바 있다. 1974년에는 그를 나아 기른 러시아 땅을 떠나 미국에 자리 잡았다.

유명한 첼로 악곡이라면 연주 않한것이 없다고 할 정도로 뛰어난 첼로 연주자 로스트로포비치를 위해 많은 유명한 작곡가들도 그를 위해 작곡 한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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