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뉴스 라디오 언어 교실 블로그
경제     |    문화/교육    |    관광   |    연예오락    |    올림픽    |    재중코리안
CRI 소개 | 조선어부소개/연락방식 | 주의사항 | 게시판
강산(江珊 Jiang Shan), 시골여성으로 변신
cri

드라마 <슬픈모자>

지난 4일, 농촌가정폭력을 그린 드라마 <슬픈모녀> 기자 회견이 베이징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서 극중 3인 가족역을 맡은 배우 강산, 범명(氾明 Fan Ming), 륵동(勒東 Le Dong)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드라마에서 줄곧 지적인 여성역할을 주로 맡아온  강산은 이번 드라마에서 글 하나 모르는 시골여성역을 맡았으며 남편의 학대에 못견뎌 드디어는 남편을 독살하게 되고  최종 아들에 의해 법정에 오른 이야기다.

처음으로 시골여성역을 맡은 강산은 이번 배역에서 가장 소화하기 어려웠던  점은 눈빛 표현과 방언에 의한 말버릇이 었다고 말했다.

또한 강산은 이번 드라마 배역에 너무 몰입돼 자꾸 걷잡을 수 없이 흐르는 눈물 때문에 '이젠 그만 둑을 막아주시지'라고한 PD의 놀림말을 꺼내어 현장을 웃음 바라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슬픈모녀>는 오는 3월 11일, BTV 4 황금시간대에 방영될 예정이다.

 
매주방송듣기
   
프로그램 편성표
 
 
 
서비스 홈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10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