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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 <장강7호>에서 칠칠한 단친 아빠로 변신
2007-09-06 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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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강7호> 스틸

2004년 영화 <쿵푸>뒤 근 3년 동안 새로운 작품을 발표하지 않은 주성치는 그 동안 신작 <장강7호>의 구상에 열중했다.

최근 영화 <장강7호>는 3개월 전에 전반 촬영을 마치고 특기 및 성우 등의 후기 제작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영화에 관한 그 어떤 홍보에 예고편도 없고 개봉예정까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라 주성치의 작품을 사랑하는 팬들은 그야말로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최근 주성치의 작품은 다섯 손가락에 꼽힐 만큼 적었고 영화 <장강7호>의 줄거리까지 공개하지 않은 것을 봐서는 그가 이번 영화에 대한 중시를 보아 낼 수 있다.

이번 영화에서 주성치 작품의 고유한 익살스러움이 있는가 하면 부자(父子)간의 언어로 표현 할 수 없는 깊은 정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극중 주성치는 홀로 '아들'을 키우는 아주 가난한 평민 계층의 인물상으로 출연한다.

9살의 중국 국내 아역 서교(徐嬌)는 대역으로 극중 주성치의 '아들'역으로 출연한다.

비록 영화에서 주성치는 아주 가난하지만 '아들'을 유명학교에 보내기 위해 최선을 다 한다.

하지만 유명학교에서 공부하는 '아들'은 학교에서 온갖 괴롭힘을 당하는데 다행하게도 극중 선생님으로 출연하는 장우기(張雨綺)의 사랑을 받게 된다.

여 배우 장우기는 처음으로 영화 촬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편 극 중 그는 선생님의 신분 외 진정한 정체는 외계인으로 '주성치'와 미묘한 사랑을 하게 된다.

지난 6월에 이미 촬영을 마친 영화 <장강7호>는 내년 설날 맞이 영화로 개봉할 예정이 주성치가 극중 '괴물'의 특기와 성우에 마음이 들지 않아 여러 차례 수정을 하는 상황에 대비해 아마 개봉을 뒤로 미루어 내년 여름방학 시기에 맞출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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