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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80년대>, 지난 세월 청춘들의 사랑이야기
2008-08-08 17: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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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우리의 80년대> 스틸

지난 80년대의 추억을 담은 드라마 <우리의 80년대>는 두달 가량 되는 촬영 시간을 거쳐 오늘 (8월 8일)에 청도(靑島)에서 촬영을 마쳤다.

막강한 실력파들로 묶어진 스태프들이 오랫동안의 준비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드라마에 중국 유명 연기파 배우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농후한 연대적 분위기 그리고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인간이야기 구성으로 <우리의 80년대>는 올해 안방극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 작품으로 손꼽는다.

볼거리 1: 이야기 구성이 다채롭다

드라마 <우리의 80년대>의 극본을 맡은 이청(李靑)은 <며느리>, <의붓엄마> 등 10여편의 인기 드리마를 창작한 베테랑 작가다.

청도명양(靑島名揚)엔터테인먼트 사장인 장위(張瑋)는'80년대 이야기'란 주제가 마치 하나의 열쇠처럼 마치 내 기억의 문을 열어 놓은 듯 싶다. 독특한 개성이 있는가 하면 순박하고 열정이 넘치는 하나하나의 인물상들을 보면서 원기 왕성했던 나의 청춘이 주마등처럼 새록새록 스쳐지나 갔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의 80년대>는 전문가들의 인정도 받아 무척 큰 힘이 되었다."라고 덧붙혔다.

연출을 맡은 증효흔(曾曉欣) 감독은 많은 우수한 작품을 만들어 국내외에서 대상을 받아 인지도가 높다.

증효흔 감독 역시 공장에서 노동자로 청춘을 보낸 경험이 있어 촬영시 진실한 생활적인 세부를 작품에 많이 넣었다고 한다.

볼거리 2: 주연도 배역도 모두가 개성이 뚜렷하다.

배우 하우(夏雨), 좌소청(左小靑)은 10여년 전 영화 <햇살이 눈부신 날들>에서 첫 호흡을 맞춘것에 이어 이번에는 드라마로 다시 손을 잡아 80년대의 '사랑 이야기'를 나눈다.

드라마 <우리의 80년대>에 출연하기 전 하우는 고만당(高滿堂) 작가의 <북풍이 부네>의 촬영을 금방 끝낸 상황이었다.

<북풍이 부네>에서 지식청년 역을 맡아 시청자 또한 전문가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하우는 <우리의 80년대>의 촬영을 시작할 때 바로 연기에 몰입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우와 좌소청은 사석에서도 사이가 좋은 친구로 상대역 촬영때도 상당히 의기투합했다고 한다.

볼거리 3: 진실하게 재현된 연대적 풍모

지난 80년대의 연대적 풍모를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제작진은 중국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주 촬영장을 만들었는가 하면 대량의 사진과 문헌을 찾아 그때 그 연대에 맞는 의상과 화장법 하나 하나에 모두 신경을 썼다.

드라마 <우리의 80년대>의 촬영이 끝나자 이번 작품의 관련 음향판권이 바로 고가에 팔렸다는 상황이다.

중국 CCTV영상부와 지방위성에서 이미 드라마 <우리의 80년대>의 첫 방송권 문제와 관련해 제작자측과 대화를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번역, 편집: 임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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