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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대학생 엘리트포럼 개막
2009-05-13 17: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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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중한 대학생 엘리트포럼이 12일 중국인민대학에서 열렸다. 중한 양국 대학생들은 '환경과 청년', '문화 교류', '사회 공헌 및 책임', '청년들의 창업'등 문제를 둘러싸고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은 제8회 중한 대학생 녹색 자원 봉사자 교류캠프 활동의 중요한 부분이다.

제8회 중한 대학생 녹색 자원 봉사자 교류캠프 활동이 5월 11일 부터 17일까지 베이징과 내몽골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공청단 베이징시 위원회, 베이징시 청년연합회 및 한국 한중문화 청소년협회(한국 미래림)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교류캠프는 중한 양국 대학생 정기 방문을 계속 조직하고 우호림 식수 전통을 이어받아 한주동안 녹색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중한 대학생 엘리트포럼, 문화교류, 문예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조직하게 된다.

5월 13일, 중한 양국 대학생들은 베이징 평곡구에서 '중한 미래림' 녹색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또 평곡구 괘갑욕촌을 방문해 중국 신농촌 풍모를 참관한다. 이외에 교류캠프 성원들은 기차를 타고 내몽골로 향해 중한 우호 녹색장성 프로젝트 지역의 한국 지원 프로젝트를 전부 참관하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2001년에 한국 한중문화 청소년협회 회장, 한국 전 주 중국 대사 권병현 씨가 최초로 중한 대학생 미래림 공동식수 활동을 발기했고 2005년에 공청단 베이징시 위원회, 베이징 청년연합회 및 한국 한중문화 청소년협회에서 우호 내왕 의향서를 체결하고 정식으로 협력관계를 건립했으며 같은해에 양국 청소년들이 서로 방문하는 형식으로 양국 청소년들의 우호교류를 강화했다. 양측은 매년 춘기와 추기에 각각 중한 양국 우수 대학생을 선발해 베이징과 서울에서 환경보호를 주제로 우호교류 활동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런 교류활동은 2006년에 '중한 대학생 자원 봉사자 교류캠프'로 정식 명명됐고 자원 봉사 및 환경보호를 주제로 정했으며 베이징 단원 선발 대상도 엘리트학교 학생과 베이징 각 대학교 주요 올림픽 자원 봉사자들로 정했다. 2008년 연말까지 천여명의 중한 대학생들이 이런 교류 활동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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