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내정성의 카말 사아 비서는 20일 파키스탄 안전부문이 전임 총리 베나지르.부토를 암살한 혐의가 있는 아테자즈 사아를 체포했다고 실증했습니다.
카말 사아는 파키스탄의 한 사영텔레비지전방송국 기자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올해 15살인 아테자즈 사아가 심문에서 부토 암살 계획에서 자살습격자 후보였다고 승인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아테자즈 사아와 그와 함께 체포된 다른 한 혐의자가 어느 테러조직에 속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들의 거처에서 수색한 대량의 폭탄으로 봐서 그들이 테러활동을 시도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에 앞서 파키스탄 언론은 파키스탄 안전부문 관원의 말을 인용해 아테자즈 사아는 파키스탄 서북국경인으로서 파키스탄 남부도시 카라치에 거주하고 공부했었다고 밝혔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사아는 조사인원에게 자신이 카라치에서 자살습격자로 모집된후 아프카니스탄과 접경한 남바지리스탄에서 전문 훈련을 받았다고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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