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綜2:신종플루 계속 만연, WHO의 경고급별 불변
2009-05-20 21:26:53
cri
인플루엔자A(H1N1)이 세계 40개 나라에서 계속 만연돼 베이징시간으로 20일 오후 5시까지 확진병례가 10396건으로 늘어났습니다.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 일본이 확진병례가 가장 많은 4개 나라가 됐습니다.

사망병례는 멕시코에서 74건, 미국에서 6건, 캐나다와 코스타리카에서 각각 1건씩 나타났습니다.

질병이 가장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는 나라는 일본입니다. 20일 시가현이 인플루엔자A(H1N1)확진병례 한건이 발생했다고 선포하면서 신종플루가 오사카와 효고현까지 확산됐습니다.

현재 일본의 인플루엔자A(H1N1) 확진 병례가 238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일본 내각관방장관 카와무라 타케오는 20일 오전, 일본정부의 대응책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변나라들에서 연이어 인플루엔자A(H1N1)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 비추어 한국보건복지부 가정부 중앙유행성감기 대책본부는 20일, 한국은 이미 인플루엔자A(H1N1) 예비경보체제를 가동했으며 감독을 강화해 감염자를 하루빨리 발견해낼것을 전국의 각 의료기구와 학교에 요구했습니다.

이날 0시까지 한국에서 인플루엔자A(H1N1) 확진병례 4건과 추정병례 58건이 발견됐습니다.

러시아는 아직 경내에서 인플루엔자A(H1N1)나 추정병례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인플루엔자A(H1N1) 백신을 적극 연구제작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언론은 러시아의학연구부서가 몇개월내에 백신을 연구해낼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진풍부진간사장은 19일 유행성감기의 유행경고급별을 5급에서 6급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 잠시 없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루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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