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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2보)한 경찰, "노무현 전 대통령자살"
2009-05-23 20:59:48
cri
이운우 한국 경상남도 경찰청장은 23일 한국언론에 노무현 한국 전임 대통령이 이날 아침 등산시 수행 경호원의 시선을 피해 바위에서 떨어진후 상처가 중해 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운우 경찰청장은 노무현 전임 대통령의 경호원이 경찰측에 보고한데 따르면 이날 새벽 이 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배동해 등산하다고 노무현 대통령이 산아래에 지나가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거기에 시선을 돌린사이에 산에서 뛰여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운우 경찰청장은 경호원이 급히 내려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찾아 병원에 호송했지만 상처가 심해 오전 9시 30분 경 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재임시절 비서실장을 맡았던 문재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바위에서 뛰어내리기전 유서를 남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한국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믿을수 없고 애통한 일"이라고 표시하고 전임 대통령의 응당한 예우에 따라 정중히 후사를 처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한국 검찰은 이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혐에 대한 조사를 종결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최근 한국 검찰기관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기간 측근들과 가족을 이용해 거액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의심해 왔으며 지난달 말에는 "포괄적뇌물수수"혐의로 소환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조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가족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이 기업인들의 돈을 받은 사실을 몰랐다고 표시했습니다. 한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유서에서 자신은 결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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