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11 10:09:50 | cri |
중국 외교부 홍뢰 대변인은 10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말레이시아 항공 실종 여객기 수색에 언급해 실종 여객기 블랙박스 수색이 관건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중국은 블랙박스 수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홍뢰 대변인의 소개에 따르면 9일부터 중국의 "해경순시선01호", "동해구조선 101호", "남해구조선115호"와 해군 군함 "정강산", "곤륜산", "해구"가 계속 해당 해역에서 수색작업을 벌리고 있습니다. "해경순시선31호", "남해구조선101호", 해군 군함 "영흥도"는 인도양 동해 해역에서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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