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해상구조센터에 따르면 4월8일 12시까지 중국측 현장 9척의 함선이 수색방안에 따라 남 인도양에서 벌인 수색 면적은 루계 48.5평방킬로미터에 달하며 아직까지 말레시이사 실종여객기와 관련된 물품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하건중(何建中) 중국해상수색센터 주임의 소개에 따르면 4월8일, "해순01", "동해구101" 그리고 해군 999함선은 계속 의심지역에서 바다밑 탐측을 진행했습니다. "남해구 115"와 해군 171 함선, 998 함선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새롭게 지정한 임무 해역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해순 31" "남해구 101", 해군 863 함선은 계속 인도양 동부 해역에서 수색작업을 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