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18 15:02:13 | cri |

(구조작업 중인 한국 구조대)
한국" 세월"호 침몰 여객선에 중국 국적의 여고생이 1명 더 탑승했다고 한국 주재 중국 대사관 영사부가 18일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현재까지 침몰 여객선에 중국인 3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주재 중국 총 영사관 관원은 18일 수색구조가 전개됨에 따라 실종자 중에서 더 많은 중국 탑승객이 발견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주재 중국 대사관은 이미 중국 탑승객의 정보를 면밀히 주목하고 전력을 다해 구조하며 제일 빠른 시간에 중국에 최신상황을 통보할 것을 한국 해경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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