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18 19:33:57 | cri |
중국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18일 베이징에서 한국의 여객선 침몰사건 실종자 중에 중국 공민이 4명 있다는 것이 확인됐으며 외교부와 해당 대사관과 영사관은 한국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화춘영대변인은 한국 주재 중국대사관과 광주 주재 중국 총영사관이 한국 해경에 확인해본결과 그에 앞서 확인된 2명 외에 중국 공민 2명이 더 침몰된 배에 타고 있었으며 그중에서 한명은 학생이였다고 전했습니다.
지금 현재 여객선 침몰사건의 실종자 중에 중국 공민이 4명 있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화춘영대변인은 현재 외교부와 한국 주재 중국 대사관, 광주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한국 해당측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한국에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 하루속히 중국 공민의 행방을 찾아낼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대변인은 중국은 또한 탑승 여객의 명단을 계속 더 확인해 중국인원의 정보를 적시적으로 통보할 것읗 한국에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이미 사건 발생 해역의 항구에 인원을 파견해 실종 중국 승객의 가족을 위문하고 있습니다.
| ||||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