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21 09:30:36 | cri |
오스트레일리아의 말레이시아항공회사 MH370 항공편 수색 합동조율센터는 20일 아침 물밑 수색과업을 맡은"블루핀-21" 물밑 무인잠수정이 이미 핵심구역 절반의 면적을 수색했지만 아무런 발견이 없다고 선포했습니다. 중국 해상수색구조센터가 밝힌데 의하면 중국측 함선은 20일 2만여평방킬로미터의 수역 수색과업을 담당했습니다. 4월 20일 14시까지 말레이시아항공회사의 실종 여객기와 관련한 확실한 정보를 얻지 못했습니다.
합동조율센터의 성명은 블루핀-21 무인잠수정이 이날 아침 일곱번째 수색과업을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무인잠수정은 이미 물밑 수색핵심구역의 약 50%에 달하는 수역을 탐측했지만 아무런 발견이 없습니다. 여덟번째 물밑 수색과업이 이미 전개되였습니다.
4월 20일 12시까지 현장 함선은 수색방안에 따라 남인도양에서 루계 71만 5343만 5천평방킬로미터를 수색했습니다. 중국 해상수색구조센터는 수역을 경유하는 65척의 상선을 조율하여 인도네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수역 17만 8847평방킬로미터를 수색했습니다. 3월 22일 이후 오스트레일리아는 해상과 공군 역량을 조율하여 총 363만평방킬로미터를 수색했습니다. 지금까지 말레이시아항공회사의 실종 여객기와 관련한 물품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외무부 함레 차관은 20일 말레이시아측은 실종 여객기 승객 가족에게 경제차원의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런 비용은 말레이시아항공회사가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그러나 필요하다면 말레이시아정부도 일부 비용을 부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 ||||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