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23 14:50:17 | cri |
합동조율센터에서 발표한 최신 성명에 따르면 22일부터 실시된 "블루핀-21"물밑수색임무는 23일 아침에 끝났습니다. 현재 80%이상의 물밑핵심구역 수색임무가 이미 완성되였지만 아직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합동조율센터는 22일 처음으로 "블루핀-21"이 이미 80%이상의 물밑 핵심구역을 수색했다고 언급했습니다. 23일 합동조율센터는 이 수치에 대해 확인했으며 이는 물밑핵심구역수색이 앞으로 수일내에 완성것임을 시사합니다.
이른바 "물밑핵심구역"이란 지난 4월 8일 탐측한 신호에 근거해 추산해낸 반경 10킬로미터의 원형범위를 말합니다.
말레이시아 항공사 연락두절 여객기에 대한 공중 및 해상수색이 23일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군용기 10대와 함선 12척이 오스트레일리아 해사안전국이 획정한 3만 7948평방킬로미터의 해역에 대한 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임무구역은 퍼스에서 서북쪽으로 약 855킬로미터 떨어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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