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25 09:47:17 | cri |
나집 총리는 자신이 한 내부 전문가소조에게 지시하여 이 초보적인 보고서에 대해 연구하게 했다고 하면서 다음주에 보고서의 내용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현재 이미 유엔 소속의 국제민항기구에 제출된 상태이며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나집 총리는 이번 말레이시아 항공회사 실종 여객기 사건은 "심상치 않고", "전례없는"것이라고 하면서 전반 상황은 1997년 싱가포르 항공사 여객기사고, 2009년 프랑스 항공사 여객기사고와 모두 "다르다"라고 말했습니다.
CNN방송은 국제민항기구는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이 보고서에서 제출한 안전제의에는 항공업에서 상용비행기의 실시간 추종에 대한 심사와 연구가 필요하다는 부분이 포함되였는데 이는 2009년 프랑스항공사 여객기사고 조사보고에서도 제출된 제의라고 밝혔습니다.
진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관련 국제공약에 따라 말레이시아 항공사 실종 여객기사건 국제조사팀에 인원을 파견하여 전면적이고 심도깊게 사건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계속 말레이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등 해당 각 측과 밀접한 소통과 협력을 유지하고 수색행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말레이시아 항공사 실종 여객기에 대한 공중 및 해상 수색이 24일에 계속되였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말레이시아 항공사 실종 여객기 연합조율센터는 물밑 핵심구역에 대한 "블루핀-21" 물밑 자주항행기의 수색임무가 이미 90%이상 수행됐지만 아무 결과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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